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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유통에도 디지털 혁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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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6-13 08:35 조회4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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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란 건 당연히 환경에 많이 좌우되고, 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패가 많아야 성공도 나오는 것이다. 디자인싱킹 프로세스는 문제를 빠르게 정의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들면서 잦은 실패를 통해 최적의 솔루션을 만드는 과정이다. 혁신에선 실패란 말보다 재도전이라 하는게 더 맞다.”


 

문창주 (주)플로드의 대표는 ‘유망 스타트업 대표와의 만남’ 자리에서 기자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

문창주 대표는 “어떤 결과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시도하는 과정에서 무엇이 성공을 가져다 주는가, 어떤게 기회고 어떻게 성공으로 이어지는가 찾아내는 디자인 싱킹 프로세스를 강조하고 싶다”며 “혁신은 테스팅(testing), 실행(doing), 학습(learning)이란 세 단계를 거치며 좋은 아이디어를 스킬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늘날 기업은 디지털 전환이란 새로운 도전과제를 맞이했다. 과거 전혀 상관없던 산업분야가 자신의 산업과 만나는 새로운 환경이 펼쳐지고 있다. 디지털과 최신 IT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의 전통적인 산업을 급격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등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불러오고 있어, 기업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생존과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는 자신의 비즈니스 영역인 화훼유통 분야에 디지털 전환 바람을 불어넣을 최적의 기술로 '플라워다이렉트'(이하 '플다')를 소개했다.

그는 “30년간 화훼유통업을 해오면서 업계 사람들과 매일 대화하고 그들의 이슈와 문제를 파악해왔다”며 “ 화훼 산업에 대해 깊은 통찰력을 갖고 있어서, 유통이 혁신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게 우리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플다'는 기존의 복잡하고 불합리한 화훼유통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온라인 직거래 마켓으로서 '플다'에서는 꽃집 - 도매간 직거래 실현하여 더이상 체인점과 수발주차액을 맞추기 위해 고민할 필요가 없다.

화원이 타지역 배송주문 건에 대해 가입한 체인점으로 발주한 만큼 체인점에서는 내 지역으로의 주문에 대해 나에게 발주를 하는데 이를 업계에서는 "수발주 차액을 맞춘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처럼 체인점을 통해 수발주 차액을 맞추는 영업방식은 월관리비, 각종 공동비용, 과도한 수수료 등으로 오히려 수익을 악화시키고 있으며 영세한 꽃집 및 체인점이 많아 미수금의 대손위험도 매우 크다.

이제 '플다'를 통해 꽃집은 배송지별로 모든 상품을 비교해서 항상 최저가로 발주가 가능하여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고 도매는 박리다매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 하고 재고부담을 덜 수 있게 된다. 
모든 결제가 카드로 이루어 지고 바로 정산입금되기 때문에 더이상 미수로 인해 고민할 필요도 없다.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플다'를 이용할 경우 꽃집과 도매 모두 기존대비 20 ~ 30% 이상의 수익 증가가 예상된다.

그는 화훼업계도 이제 디지털 혁신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플다'에서는 누구나 쉽게 PC와 스마트폰 모두에서 수발주 및 배송 등 화원운영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쉽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재래식 유통에 머물러 있는 화훼유통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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