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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은 체인점의 굴레를 벗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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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2-08 18:32 조회4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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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이나 온라인 꽃배달 사이트를 보면 거의 모두 전국 꽃배달을 홍보한다.
겉보기엔 영세해 보이는 꽃집인데 유통 체인망이라도 갖고 있는 것일까?

비밀은 체인점에 있다.
꽃집은 자기 지역의 꽃배달은 직접 거래하는 도매에게 전화를 걸어 배송의뢰를 하지만 타 지역의 꽃배달은 체인점을 통해 타 지역의 도매와 연결된다. 
체인점을 통하면 전국 어디든 배송이 가능한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내가 체인점으로 보낸만큼 체인점에서는 내 지역으로의 주문에 대해 나에게 발주를 한다. 이를 업계에서는 "수발주 차액을 맞춘다"라고 말한다.

겉보기엔 체인점에만 가입해두면 저절로 영업이 되고 많은 수익이 날 것처럼 보인다. 
게다가 전국적으로 체인점은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아서 수십 곳씩 가입한 화원도 많이 있다. 
체인점 한 곳당 지불하는 월관리비와 공동비용 등등을 따지면 매월 적지않은 비용을 고정비로 지불한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따로 있다.
대부분 수주를 한 화원은 수주대금을 후불로 지급받는데 영세한 꽃집 및 체인점이 많기 때문에 수금에 어려움이 있고 자금난을 겪거나 폐업하는 업체가 많아 미수금에 대한 대손 위험이 매우 크다.

오늘도 치열하게 경쟁하며 최선을 다해 화원을 운영해 나가는 꽃집 및 도매상들은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며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체인점에 의지한 채 일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제 꽃집과 도매화원 모두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굿 뉴스가 있다. 
바로 '플라워 다이렉트'(이하 '플다')가 오픈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플다'는 월관리비 등 일체의 비용을 받지 않으며 모든 거래가 카드로 즉시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수가 없고 판매대금은 배송 완료 시 카드사에서 바로 입금 해준다.

이제 꽃집과 도매화원 모두 득보다 실이 많은 체인점의 울타리를 벗어날 수 있게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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