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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씽킹으로 세상 바꾸기를 실천하는 기업, 플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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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12 15:06 조회5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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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현대의 소비자들에게는 제품의 품질이나 기술 수준보다 디자인과 브랜드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이끌어냈던 아이폰의 창조자 스티브 잡스는 "디자인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연속적인 외층에 표현되는 인간 창조물의 영혼이다."라 말했다. 이 말이 의미하는 바는 이제 인간은 단순한 신체적, 물질적인 만족만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영혼의 만족까지도 요구한다는 것이며, 디자인이 그러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디자인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면서 많은 기업이 디자인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처음엔 단순히 제품의 외양에만 적용되던 디자인이 이제는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모든 것'에 적용되고 있다. 즉 제품 개발 단계뿐만이 아니라 제품의 기획, 마케팅, 관련 서비스 등 전 과정에 걸쳐 디자이너들의 감수성과 사고방식이 적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디자인적 사고, 즉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이다.

(주)플로드가 개발중인 '플라워다이렉트'(이하'플다')는 그동안 화훼업계와는 관련 없어 보이던 ICT 분야의 최신 테크놀리지를 기반으로하는 B2B 꽃배달 다이렉트 시스템이다. 그동안 복잡한 유통단계를 거치며 체인점에만 의존하던 꽃집과 도매화원들은 이제 '플다'를 통해 직접 거래한다.
꽃집은 배송하려는 지역의 모든 상품을 한눈에 비교해 보고 최저가 상품 또는 최적의 상품을 선택하여 배송할 수 있게 되고 도매화원은 박리다매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 하고 재고부담을 덜 수 있게 된다.
모든 결제가 카드로 이루어 지고 바로 정산 입금되기 때문에 더 이상 미수로 인해 고민할 필요도 없다.
다수의 체인점에 지불하던 적지않은 월고정비용이 사라진 건 덤이다.
'플다'는 PC는 물론 스마트폰으로도 모든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플다'에서는 수발주 및 배송 등 화원운영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개발 마무리 단계에 있는 '플다'의 개발이 완료되고 본격적인 홍보가 시작되면 20년 이상 지속되었던 체인점 위주의 재래식 화훼 유통 구조는 '플다'를 통한 직거래 방식으로 빠르게 변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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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정의: 많은 기업이 발생한 문제에 대해 그 근본 원인이 아닌 현상 자체에만 집중하는 '순진한' 실수를 저지른다. 자신을 괴롭히는 사건의 규모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데에서 비롯되는 오류다. 플로드는 문제를 정의할 새로운 방안을 탐구하고, 기업의 모든 구성원이 같은 맥락을 공유하고 있는지 확인해 ‘질문의 타당성'을 검증한다. 상황을 해결, 개선할 핵심을 이해하는 기업만이 성공할 수 있다"라고 확신한다.

공감: 활동에 영향을 받는 관계자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부족 역시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주요 원인이다. 하지만 공감이 말처럼 쉽지는 않다. 최종 사용자가 마음을 투명하게 드러내는 일은 드물기 때문이다. 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기 위해 IT 팀은 이슈의 맥락을 파악하고 문화적, 참여적 디자인 기법을 다루는데 익숙해지려고 노력한다.

반복: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려면 일련의 반복적 작업이 필요하지만 전통적인 기업의 경영 구조는 기본적으로 선형적 구조다. 이러한 괴리는 혁신이 저해 받는 원인 중 하나다. 더 중요한 아이디어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이런저런 작은 시행착오가 발생하는 것은 어느 정도는 불가피하다. 따라서 기업은 이것이 허용되는 문화를 정착 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선 이해 관계자의 피드백에 기반해 솔루션 개요를 작성하고, 스토리를 구성하며, 실제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진정으로 혁신적인 솔루션이 탄생하려면 일련의 혁신이 모이고 지속적인 가설 검증과 개선 과정을 거쳐야 한다.
프로젝트의 실패 지점 이해: 프로젝트가 실패했다면 문제가 발생한 부분이 어디인지 확인해 고쳐야 한다. 이는 ‘반복'이 중요한 또다른 이유이기도 하다. 버그와 사용자 디자인 오류에 대한 수정은 가능한 최소 상품 단위에서 출발해 궁극적으로는 온전한 형태의 상용 솔루션으로 확장되는 점진적 방식으로 이뤄지는 것이 좋다.

협업: 기업의 모든 활동은 잠재적으로 사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업부 간의, 나아가 솔루션을 이용하는 고객과의 적절한 협업과 그에 기반한 아이디어 도출 체계가 필요하다. 이러한 협업 구조는 시각적으로 더 명확하며 창의적인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할 방안을 모색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주)플로드의 문창주 대표는 "'플다'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후 화훼업계는 오랜 침체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고 (주)플로드는 4조 화훼시장을 주도하게 될 것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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